Class
Story
자연의 언어는 자기만의 언어와 이미지로 풀어내는 인문학적 창작의 시간입니다.
일상은 반복되는 하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깊은 자리에서 드러나는 자기 삶의 흐름입니다. 자연의 언어에서는 그림과 글을 통해 흩어져 있던 나의 자연스러운 감각을 다시 모아, 나만의 질서와 표현으로 이어갑니다.
무언가를 더하기보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며 오늘의 나를 선명하게 바라봅니다. 하루의 감각을 그림과 글로 옮기다 보면, 무심히 지나쳤던 시간 속에서도 삶이 들려주는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선은 깊어지고,
감각은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토요일 오전, 한 주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잠시 멈춰, 삶이 흘러가는 결을 바라보고, 내 안의 자연스러움을 다시 만납니다.
- 철학, 인문학 기반 그림, 글쓰기 및 1:1 피드백
- 주 1회 1:1 코칭(사유정렬) 진행
<자연스레>에서 사유하고, <자연의 언어>에서 표현합니다.
두 수업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읽기와 창작을 함께 경험합니다.
<자연스레> 사유독본 :
각자가 읽은 책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인문학적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책을 통해 삶을 읽고, 서로의 시선을 나눕니다.
사유독본이 끝나면, 책에서 시작된 사유를 그림과 글로 확장하는 <자연의 언어> 창작 시간이 이어집니다.
<자연의 언어> 사유작법 :
창작과 경험을 통해 사유를 삶과 예술로 확장하는 시간입니다.
각자만의 자연스러운 언어와 이미지를 찾아 그림과 글로 표현합니다.
<자연의 언어> 수업만 별도로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Class
Time
< 자연스레 >
토요일, 일요일
새벽 6:00 - 7:30 am
주2회. 1시간 30분
< 자연의 언어 >
토요일
오전 08:00 - 9:00 am
주1회,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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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Story
- 호주의 삶과 자연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아티스트
- 사유와 토론을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는 시간
Reading . Coaching . Writing
건율원 새벽독서 Since 2023
건율원 위대한 정오북클럽 진행 Since 2025
건율원 SSWB-Act 코치
『엄마의 유산 - 너가 바로 블랙스완이야』공저 출간, 2025
인디무크지『동심』 동시 부분에서 데뷔, 2018
『유치원에서 받아 온 풍선』동시집 출간, 2018
Now.
<자연스레> 주말 사유독본 진행 ( 주말 토.일 6:00 - 7:30 )
<자연의 언어> 사유작법 진행 ( 토요일 오전 8시 )
<인문 영어원서 토론> 사유독본 진행 ( 금요일 오후 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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