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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유산

   이어지는 곳  |  정신이 다음 세대로 흐르는 자리

유산은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낸 방식이 남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산은 그렇게 살아낸 시간이 다음으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건율원의 유산은  두 개의 흐름으로 시작됩니다.​

< 너에게 남기는 첫책 > < 엄마의 유산 >

우리는 무엇을 더 가질 것인가가 아닌,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묻습니다.

삶은 어느 한 순간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태어나기 전, 그리고 살아가는 모든 과정 속에서 조용히 이어집니다.

건율원의 유산은 이미 살아가고 있는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고 남기는 일입니다.

 

유산은 지금 이 순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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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남기는 첫책 >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엄마가 남기는 삶의 태도와 기준.

말이 아니라 삶으로 전해지는 기록을 통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유산을 만듭니다.

에게 남기는 첫책.

너첫책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을 담아,

아이가 태어나는 날 전하는 첫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아이에게 남길 첫 번째 책.

엄마의 사유와 삶의 기준을 담아

태어날 아이에게 건네는 한 권의 편지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냈는가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태교입니다.

이미지 제공: Julia Ly
이미지 제공: Towfiqu barbhuiya

아이를 기다리며, 엄마가 살아낸 시간을 담습니다.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삶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미 누군가의 시간 속에서 조용히 시작됩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향해 말을 걸고, 아직 만나지 않은 얼굴을 떠올리며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 

그 시간은 기다림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관계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은 생각보다 쉽게 흘러갑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남지 않습니다. 

너첫책은 그 시간을 남기는 일입니다.

엄마의 사유와 삶의 기준을 담아 아이에게 건네는 한 권의 편지입니다. 

이 책은 이미 살아낸 시간의 증거입니다.

 

아이에게는 “나는 이렇게 기다려진 존재였다”는 기록이 되고,

엄마에게는 “나는 이 시간을 이렇게 살았다”는 흔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를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완성합니다.

그리고 5개월이 지나면 한 권의 책이 완성됩니다.

 

너첫책은 출산일, 아이에게 건네는 가장 처음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냈는가. 

그것이 진정한 태교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임신의 시간을 더욱 의미 있고 충만하게 보내고 싶은 분

. 아이를 기다리는 순간을 아름답게 기록하고 싶은 분

. 삶의 기준과 생각을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분

. 혼자가 아닌 함께 이 시간을 걸어가고 싶은 분

. 한 권의 책으로 남길 수 있는 기록을 만들고 싶은 분

. 임신을 준비하며, 아이를 맞이하는 순간, 첫선물을 하고 싶은 분

. 진심어린 내적태교를 원하는 분

과정 소개

5개월 과정

인문학 + 코칭 + 글쓰기 + 출간

​이 네 가지 과정이 함께 진행됩니다.

진행 방식

1 - 4개월 :

인문학 독서 읽기 및 필사

주 1회 페이스메이킹 코칭

매주 1편 이상 편지 작성 ( 총 16편 이상 )

* 편지에 아빠를 포함한 가족참여 가능

​마지막 1개월 : 북디자인, 인쇄, 출간 진행, 한 권의 책 완성

진행 과정

1개월 : 존재를 받아들이는 시간

2개월 : 관계가 시작되는 시간

3개월 : 삶을 담는 시간

4개월 : 남기는 시간

​5개월 : 출간

​금액

150만원 (5개월 과정)

인문학 독서, 코칭, 글쓰기 프로그램, 출판 기획 포함

- 윤문 · 북디자인 : 출간 계약 시 협의에 따른 수익배분 방식 / 별도

- 인쇄비 : 별도

< 엄마의 유산 >

2024년 12월 15일,

김주원(필명: 지담)의 30통의 편지가 담긴

『엄마의 유산』을 시작으로 이 흐름은 시작되었습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정리해 적은 한 통의 편지.

그 편지는 한 권의 책이 되었고, 그 책은 또 다른 엄마들을 움직였습니다.

 

엄마의 유산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의 흐름입니다. 

엄마들이 책을 읽고, 삶을 돌아보고, 자신의 정신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편지로 남깁니다.

 

계승입니다.

계승은 흉내가 아닙니다.

 

지나온 시간을 밀어내고 정수만을 남겨 다음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

엄마의 유산은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삶에서 길어 올린 정신,

시간 속에서 응축된 태도,

존재를 지탱하는 가치.

그것을 한 통의 편지에 담습니다.

 

지금까지 다섯 권의 책이 출간되었고,

각 지역에서 엄마들의 스터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곧, 다음 책이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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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엄마의 유산은

대학로에서 낭독극으로 공연되었습니다.

 

글로 시작된 정신은

이제 목소리가 되어

사람들 앞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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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권합니다

. 아이에게 물질보다 삶의 기준을 남기고 싶은 분
. 아이를 키우며 엄마인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
. 바쁜 일상 속에서 엄마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싶은 분
.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 권의 책 속에 남기고 싶은 분
. 함께 읽고, 쓰고, 나누며 엄마들과 깊이 성장하고 싶은 분
. 내 아이 뿐만아니라 다음 세대에 남길 정신을 고민하는 분
. 엄마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유산을 남기고 싶은 분

과정 소개

6개월 과정.

인문학 + 글쓰기 + 코칭 + 출판.

엄마의 삶을 돌아보고, 아이에게 남길 정신을 2통의 편지로 남기는 프로젝트입니다.

진행 방식

5개월 : 인문학 독서, 글쓰기 수업(주1회), 사유정렬(1:1 코칭 / 월 1회)

공동 출간을 위한 합평 및 원고 완성.

마지막 1개월 : 교정·교열, 북디자인, 인쇄, 출간 및 북콘서트

진행 과정

1개월 : 나를 돌아보는 시간

2개월 : 나의 삶에서 정신을 발견하는 시간

3-5개월 : 편지를 쓰고 한 권의 책으로 엮는 시간

6개월 : 출간

​금액

150만원 (6개월 과정)

인문학 독서, 코칭, 글쓰기 프로그램, 출판 기획 포함

- 윤문, 디자인 및 출판 진행 포함

- 인쇄비 별도

엄마의 유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 

자녀에게 남기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한 통의 편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편지를 끝까지 밀어붙여 하나의 정신으로 남기는 일은 다른 차원의 작업입니다.

 

엄마의 유산은 

책을 읽고, 삶을 돌아보고, 편지를 쓰고, 자신의 정신을 하나로 정리하는 과정.

기획부터 글쓰기, 출간까지 모든 과정을 건율원이 함께합니다. 

 

누군가는 한 통의 편지에서 멈추고,

누군가는 끝까지 밀어붙여 자신의 삶을 남깁니다.

 

우리는 그 흐름을 이어갑니다.

한 통의 편지는 한 사람을 바꾸고, 

한 권의 책은 한 세대를 바꿉니다.

 

우리는 이미 시작했습니다.

이제, 함께 이어갑니다.

​건 율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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