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율원 출판
건율원은 끝까지 살아낸 글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삶과 사유가 오래 부딪히며 응축된 언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깊이 있는 사람의 글,
삶과 글이 하나가 된 문장,
진실하게 자신을 통과한 언어.
건율원은 그런 작가들의 책을 출간합니다.
출판은 단순히 책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하나의 정신으로 남기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빨리 만들어지는 책보다 오래 남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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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24

< 엄마의 유산 > 시리즈
2024년 12월 15일, 김주원(필명: 지담)의
30통의 편지가 담긴 『엄마의 유산』을 시작으로 이 흐름은 시작되었습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정리해 적은 한 통의 편지.
그 편지는 한 권의 책이 되었고, 그 책은 또 다른 엄마들을 움직였습니다.
엄마의 유산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의 흐름입니다.
엄마들이 책을 읽고, 삶을 돌아보고, 자신의 정신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편지로 남깁니다.

엄마의 유산 :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정아라, 강해정, 정근아
서유미, 김채희, 김주현, 김경숙

엄마의 유산 :
우주의 핵은 네 안에 있어
황진숙, 박지경, 최보영
안유림, 안정화, 이화정, 김경숙

건율원 인문학에세이 시리즈
01. 감정이 각도를 잃으면 정신은 온도를 잃는다 | 김주원 저, 이화정 그림
02. 관계의 발작과 경련 | 김주원 저, 이화정 그림
03. 삶의 모든 순간은 나를 위해 찾아온다 | 안정화 저, 정근아 그림

건율원 문학시리즈
01. 당신의 안녕 | 문수진 저, 정근아 그림
건율원 출판 - 일반투고 안내
오래 남을 글을 기다립니다.
건율원은 끝까지 살아남는 글을 기다립니다.
삶과 사유가 오래 부딪혀 응축된 언어,
시간이 지나도 다시 펼쳐지는 문장,
삶과 글이 하나가 된 사람의 원고.
우리는 그런 글을 기다립니다.
모집 분야
인문학에세이,
그리고 시와 수필, 소설을 비롯한 문학입니다.
하지만, 장르보다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삶과 정신이 온전히 담긴 글입니다.
건율원 출판의 원칙
1. 한 권의 책보다 한 사람의 작가를 남기고 싶습니다.
좋은 책은 한 권으로 끝나지만,
좋은 작가는 평생 책을 씁니다.
건율원은
한 권을 출간하고 끝나는 관계를 만들지 않습니다.
좋은 작가가 계속 쓰고, 계속 출간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우리에게 출판은 계약이 아니라,
오래 함께하는 동행입니다.
2. 정신의 가치를 높이는 출판을 지향합니다.
좋은 글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한 사람의 정신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정신의 가치는 너무 쉽게 소비되고,
창작의 가치는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율원은 작가가 오래 글을 쓰며 살아갈 수 있는 출판 생태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출판 수익은
출판사 20% · 작가 80%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작가의 수익은 윤문, 편집, 북디자인 등
출판에 함께 참여하는 전문가들과의 계약에 따라 함께 배분됩니다.)
건율원은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가 아니라,
작가가 평생 글을 쓸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3. 한 권보다 시리즈를 만듭니다.
건율원의 책은 한 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인문학에세이 시리즈, 문학 시리즈,
엄마의 유산 시리즈처럼
같은 철학을 품은 책들이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서로를 이어주고, 함께 성장합니다.
한 권의 성공보다, 시간이 쌓일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투고 방법
- 모집 분야 :
인문학에세이 / 문학 (수필, 소설, 시, 기타)
- 단행본으로 출간 가능한 분량의 원고를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 이메일 접수 : guhnyulwon@gmail.com
- 연락처 및 간단한 약력 첨부
- 심사
검토 기간 : 약 1~2개월
채택된 원고에 한하여 개별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