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1. 독서과정
읽는 사람들
|사유독본(思惟讀本)
읽으며 나를 해석합니다.
건율원의 독서는 같은 책을 함께 읽지 않습니다.
각자의 상태에 맞는 책을 추천받아,
같은 공간에서 각자 읽고, 1시간 동안 토론합니다.
그리고 매주, 읽은 것을 삶에 놓습니다.
매주 1회 코칭(사유정렬)을 통해
읽은 내용을 삶과 연결하며 방향을 점검합니다.
누군가는 지금 기준이 필요하고,
누군가는 감정을 다루어야 하며,
누군가는 방향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책은 모두에게 같을 수 없습니다.
같은 책을 읽지 않기 때문에 비교가 아니라 해석이 남습니다.
우리는 내용을 나누지 않습니다.
각자가 읽은 것을 통해 자신을 드러냅니다.
독서는 지식을 쌓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 스페셜 코칭과정
세우는 사람들
|사유정렬(思惟整列)
흐름을 바로 세웁니다.
건율원에서는
혼자 두지 않습니다.
매주 1:1 코칭을 통해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고,
지금의 상태를 정확히 보고,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기준을 다듬고,
목표를 다시 세우고,
지속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듭니다.
이 과정은 조언이 아니라
개인에 맞춘 정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길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길을 끝까지 가도록 돕습니다.
과정 3. 출간과정
남기는 사람들
|사유집필(思惟執筆)
삶을 책으로 남깁니다.
이 과정은 책을 만드는 과정이 아닙니다.
삶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시간을 살아왔지만
하지만 대부분은 흘려보냅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흩어지고, 삶은 남지 않습니다.
사유집필은 그 흩어진 삶을 하나로 묶는 작업입니다.
글을 모으고, 구조를 세우고, 하나의 흐름으로 엮습니다.
책은 결과물이 아닙니다.
살아낸 시간의 정리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쓰는 사람’을 넘어 ‘남기는 사람’이 됩니다.
이 과정은 1:1로만 진행됩니다.
1. 독서과정 : 사유독본
새벽독서
< 태양마중 > 평일 / 주 5회, 2시간 / 새벽 5:00 - 7:00
하루를 먼저 여는 사람들
읽고, 생각하고, 하루를 세운다.
< 자연스레 > 주말 토.일 / 주 2회 , 1시간 30분 / 새벽 6:00 - 7:30
자연스럽게 머무르는 사람들
읽고, 사유하고, 다시 쓴다
평일독서
< 사유의 맥 > 평일 매일 / 주 5회, 1시간 / 오전 10:00 - 11:00
삶의 흐름을 읽는 사람들
읽고, 해석하고, 방향을 세운다.
< 위대한 정오 > 평일 매일 / 주 5회, 1시간 / 오후 12:00 - 13:00
삶의 축을 세우는 사람들
멈추고, 사유하고, 자신을 바로 세운다.
< 사유의 감각 > 평일 매일 / 주 5회, 1시간 20분 / 10월 오픈 예정
몸으로 이해하는 사람들
읽고, 느끼고, 깨어난다.
주3회 독서
< 무아지경 > 월.수.금 / 주 3회, 1시간 30분 / 오전 10:00 - 11:30
기준을 세우는 사람들
읽고, 생각하고, 방향을 잡는다.
< 사유의 품 > 월.수.금 / 주 3회, 1시간 30분 / 오후 16:00 - 17:30
사유를 키우는 사람들
읽고, 다듬고, 삶으로 연결한다
< 태양배웅 > 월.수.금 / 주 3회, 1시간 30분 / 오후 20:00 - 21:30
하루를 회수하는 사람들
읽고, 정리하고, 자신에게 돌아온다.
심화독서
< 곳간열쇠 > 월요일 / 주 1회, 1시간 30분 / 10월 오픈 예정
부의 본질을 찾는 사람들
읽고, 이해하고, 삶에 적용한다.
< 인문 영어원서 토론 > 주 1회, 1시간 / 10월 오픈 예정
다른 언어로 사유하는 사람들
읽고, 확장하고, 이해한다.
< 벽돌깨기 > 일요일 / 주 1회, 1시간 / 오후 19:00 - 20:00
끝까지 읽는 사람들
두꺼운 철학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2. 글쓰기과정 : 사유작법
평일 글쓰기
< 글의 흐름 > 화요일 1시간 / 오후 16:00 - 17:00
자기 이야기를 이어가는 사람들
흩어진 생각에 흐름을 만든다.
< 글의 연금 > 금요일 1시간 / 오후 13:00 - 14:00
글의 기초를 세우는 사람들
읽고, 채우고, 시선의 수준을 만든다.
주말 글쓰기
< 수필, 에세이, 컬럼쓰기 > 토요일 1시간 / 새벽 6:00 - 7:00
흘려보내지 않는 사람들
하루를 붙잡아 글로 남긴다.
< 자연의 언어 > 토요일 1시간 / 오전 8:00 - 9:00
감각을 표현하는 사람들
보고, 느끼고, 그림과 글로 남긴다.
사유집필 - 출간 글쓰기
< 사유집필 > 주1회 / 1:1 개인 글쓰기
남기는 사람들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다.
[함께하는 방법]
건율원은 강의를 듣는 곳이 아닙니다.
읽고,
질문하고,
정리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삶이 달라지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그래서 건율원은
강의 시간이 아니라 변화의 과정을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건율원의 기본 운영은
3개월과 6개월의 학기제입니다.
함께 시작하고,
함께 성장하며,
함께 마무리하는 공동체를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건율원이 자리 잡아가는 현재는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도록
수시 등록 방식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 비용]
1. 사유독본 (북클럽)
주 5회 / 주 3회 클래스 : 월 25만원
- 다양한 북클럽 자유 선택
- 사유정렬(1:1 코칭) 포함
2. 사유작법 (글쓰기)
월 35만원
- 주 1회 소그룹 클래스 진행
- 사유정렬(1:1 코칭) 포함
# 사유독본 + 사유작법
월 55만원
건율원이 가장 권하는 참여 방식입니다.
읽고, 정리하고, 쓰는 과정은 하나의 흐름입니다.
두 과정을 함께할 때,
독서는 삶이 되고, 삶은 글이 되며, 글은 다시 삶을 바꾸기 시작합니다.
- 사유정렬(1:1 코칭) 포함
# 사유독본 (북클럽) - 심화과정, 주말과정
주말 / 주 1회 심화과정 (벽돌깨기) : 월 20만원
주말 / 주 2회 과정 (자연스레) : 월 20만원
- 사유정렬(1:1 코칭) 포함
4. 사유집필 (출간 1:1 글쓰기)
출간 과정은 원고의 수준과 진행 정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됩니다.
비용은 상담 후 안내 드립니다.
FAQ
Q1. 건율원은 왜 '학교'라고 부르나요?
건율원은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삶을 배우는 곳입니다. 우리는 정보를 쌓는 것보다 삶의 방향을 세우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독서와 글쓰기, 코칭과 출간을 통해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삶의 구조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그래서 건율원은 지식을 가르치는 학원이 아니라, 삶을 함께 배우는 학교입니다.
Q2. 건율원은 일반 독서모임이나 글쓰기 수업과 무엇이 다른가요?
건율원은 독서나 글쓰기를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독서와 글쓰기, 코칭과 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아는 것과 사는 것 사이의 간극을 줄여갑니다. 배움을 삶으로 이어가는 것. 그것이 건율원의 방식입니다.
Q3.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나요?
물론 가능합니다. 건율원은 같은 책을 함께 읽지 않습니다. 각자의 상태와 방향에 맞는 책을 추천하고, 그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정리해 나갑니다. 중요한 것은 독서량이 아니라 자신을 마주하려는 마음입니다.
Q4. 글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물론입니다. 건율원의 글쓰기는 문장을 잘 쓰는 기술보다 자신의 생각과 삶을 정리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 경험이 아니라 자신을 들여다보려는 용기입니다.
Q5. 어떤 사람이 건율원에 어울리나요?
정답보다 질문을 좋아하는 분.
배운 것을 삶으로 살아내고 싶은 분.
혼자보다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분.
조금 느리더라도 오래가는 변화를 선택하는 분.
건율원은 그런 분들과 함께합니다.
Q6. 건율원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건율원은 3개월 단위의 학기제로 운영됩니다. 지원서와 상담을 통해 함께할 분을 선발하며, 독서, 글쓰기, 코칭, 출간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과정보다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7. 수업은 온라인인가요, 오프라인인가요?
프로그램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합니다. 다만 건율원은 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관계와 성장의 과정이기에,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Q8. 독서와 글쓰기 과정을 모두 들어야 하나요?
건율원은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흐름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사유독본(독서)과 사유작법(글쓰기) 가운데 자신의 상황에 맞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유정렬 코칭은 주 1회 필수로 진행됩니다. 우리는 아는 것을 넘어 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Q9. 한 과정에서 두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나요?
기본 참여는 사유독본(독서) 1개, 사유작법(글쓰기) 1개를 선택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개인의 상황과 목표에 따라 추가 참여가 필요한 경우 상담을 통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건율원은 많이 배우는 것보다 끝까지 살아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10. 사유정렬은 무엇인가요?
사유정렬은 건율원의 코칭 과정입니다. 매주 1:1 코칭을 통해 지금의 삶을 점검하고,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며, 삶의 기준과 방향을 세워갑니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삶을 정렬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11. 출간 과정은 책을 만드는 수업인가요?
아닙니다. 건율원의 출간은 단순히 책을 제작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살아온 시간을 정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삶의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입니다. 책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살아낸 시간이 쌓여 남는 것입니다.
Q12. 건율원은 왜 선발제로 운영되나요?
건율원은 강의를 소비하는 곳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삶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숫자보다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상담과 선발 과정을 통해 건율원의 목적과 철학에 공감하는 분들과 함께합니다.
Q13. 주당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해야 하나요?
개인차는 있지만 주 5~10시간 정도를 권장합니다. 독서와 글쓰기, 코칭에 참여하는 시간을 넘어 배운 것을 삶에 연결하는 시간까지 포함됩니다. 건율원은 시간을 채우는 곳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Q14. 건율원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더 많은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기준을 세우고, 생각을 행동으로 연결하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건율원은 아는 사람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살아내는 사람을 만드는 곳입니다.
Q15. 환불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건율원은 학기 단위로 운영됩니다. 개강 전에는 전액 환불이 가능하며, 개강 이후에는 진행된 기간과 제공된 코칭 및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자세한 환불 규정은 등록 전 안내해 드립니다.
Q16. 학기 중에 과정을 변경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과정은 학기 시작 전 결정됩니다. 다만 진행 과정에서 방향이나 상황에 변화가 생길 경우 사유정렬 코칭을 통해 함께 논의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건율원은 과정보다 사람을, 일정보다 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17. 사유정렬 코칭은 반드시 참여해야 하나요?
네. 사유정렬은 모든 참여자가 함께하는 핵심 과정입니다. 건율원은 독서와 글쓰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읽은 것을 삶으로 연결하고,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며, 자신의 기준을 세워 살아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사유정렬은 그 과정을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다만,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미리 상의해 주시면 함께 조율해 나갑니다.
Q18. 오프라인 과정도 있나요?
있습니다. 건율원은 온라인을 기본으로 운영하지만, 특강·워크숍·세미나·낭독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 역시 건율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움의 한 방식입니다.
Q19. 한 반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건율원은 소수 정예로 운영됩니다. 많은 사람에게 같은 내용을 전달하기보다, 한 사람의 삶을 깊이 있게 살피고 함께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수별 정원은 모집 시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Q20. 최소 인원이 모여야 개설되나요?
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최소 인원이 있습니다. 다만 건율원은 인원보다 과정의 밀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집 상황에 따라 운영 방식이 조정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더 작은 규모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Q21. 어떤 분들에게 건율원을 추천하나요?
계속 배우고 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분,
생각은 많지만 방향이 정리되지 않는 분,
글을 쓰고 싶지만 끝까지 완성해 본 적이 없는 분,
이제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싶은 분.
건율원은 그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아는 것을 살아내고 싶은 사람.
건율원은 그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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