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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각자의 하루를 살아낸 사람들이 모여
인문학적 대화를 나눕니다.
하지만 사유의 감각은 생각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읽고 나눈 질문들은 곧 몸의 감각으로 이어집니다.
굳어 있던 호흡을 깨우고,
무뎌진 감각을 열며,
익숙함에 머물던 몸의 사용 방식을 확장해봅니다.
신기하게도 몸의 흐름이 달라지면
생각의 흐름도 함께 달라집니다.
사유는 더 깊어지고,
감정은 조금씩 정리되며,
삶의 리듬도 다시 균형을 찾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머리로만 이해하지 않습니다.
몸이 함께 기억할 때 비로소 사유는 삶이 됩니다.
사유의 감각은 읽고, 느끼고, 깨어나며
정신과 감각의 균형을 함께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 개별 코칭을 통해 개별적으로 철학서와 인문학 책이 추천됩니다.
- 60분간 각자 읽어온 책의 사유 나눔 / 20분간 움직임
- 주 1회 1:1 코칭(사유정렬) 진행

Host
Story
- SSWB-Act 코치
- ‘삶을 위한 운동’을 연구하는 전문 트레이너
- 위대한 정오 (건율원 정오 독서 1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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