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건율 사유문학제
우리는 모두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자신의 삶을 읽으며 살아온 것은 아닙니다.
살아내느라 미처 읽지 못했던
‘나’라는 한 사람의 삶.
건율사유문학제는 바로 그곳에서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삶은 문학이다
제1회 건율 사유문학상 | 수상자 발표
삶을 통과한 문장들 속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의 온도와 정신을 만났습니다.
제1회 건율사유문학상에 자신의 삶과 사유를 담아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율원은 한 편의 작품을 넘어
그 글을 써 내려갈 한 사람의 작가를 만나는 마음으로 작품을 읽었습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이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가들 가운데
[ 건율사유문학제 ]에 참석하신 분들의 작품을 모아 [ 건율사유문학지 ] 창간호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한 사람의 삶에서 태어난 글들이 한 권의 문학지에서 만나도록 하려 합니다.
작품 수록은 사유문학제 당일, 작가 본인의 동의를 받아 진행됩니다.
당신의 글이 건율사유문학상의 첫 역사가 됩니다.
제1회 건율사유문학상 수상자
건율상
올해의 건율상은 시상식 당일, 수상자의 불참으로 취소되었습니다.
올해의 시선상
수장자 : 전진욱 작가님
수상작 : 덤벙주초와 그랭이질
올해의 사유상
수상자 : 김준한 작가님
수상작: 꿈꾸는 마천루
올해의 씨앗상 *특별 선정*
수상자 : 김가은 작가님
수상작 : 해그늘 안개비
수상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합니다.
* 수상자는 2026년 10월 24일 건율사유문학제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불참 시 수상이 취소됩니다.
삶을 통과한 글은 등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남긴 문장들이 또 다른 사람의 자각과 성찰을 일으키고
다음 시대의 정신으로 계승되기를 바랍니다.
건율사유문학제에서 뵙겠습니다.
2026년 10월 18일
건율원
제1회 건율사유문학제
일시 : 2026. 10. 24(토) 11시 30분
장소 : 양천커뮤니티센터 사회적협동조합
건율사유문학제 연락처 : 010 9056 9736
_edited_edited_edited.png)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