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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주는 첫 책 >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엄마가 남기는 삶의 태도와 기준.

말이 아니라 삶으로 전해지는 기록을 통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유산을 만듭니다.

너에게 주는 첫 책.

너첫책은

​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을 담아,

아이가 태어나는 날 전하는 첫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아이에게 남길 첫 번째 책.

​

엄마의 사유와 삶의 기준을 담아

태어날 아이에게 건네는 한 권의 편지입니다. 

​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냈는가입니다.

​

그것이 진정한 태교입니다.

너에게 주는 첫 책 01 『 아가야, 네 자리는 벌써 여기 있어 』  |  정현 글 · 정근아 그림  |  2026 

아이를 기다리며, 엄마가 살아낸 시간을 담습니다.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삶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미 누군가의 시간 속에서 조용히 시작됩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향해 말을 걸고, 아직 만나지 않은 얼굴을 떠올리며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 

그 시간은 기다림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관계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은 생각보다 쉽게 흘러갑니다. ​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남지 않습니다. ​

​​

​

너첫책은 그 시간을 남기는 일입니다.

엄마의 사유와 삶의 기준을 담아 아이에게 건네는 한 권의 편지입니다. 

이 책은 이미 살아낸 시간의 증거입니다.

 

​

아이에게는 “나는 이렇게 기다려진 존재였다”는 기록이 되고,

엄마에게는 “나는 이 시간을 이렇게 살았다”는 흔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를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완성합니다.

그리고 5개월이 지나면 한 권의 책이 완성됩니다.

 

너첫책은 출산일, 아이에게 건네는 가장 처음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냈는가. 

그것이 진정한 태교입니다.

이미지 제공: Julia Ly
이미지 제공: Towfiqu barbhuiya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임신의 시간을 더욱 의미 있고 충만하게 보내고 싶은 분

. 아이를 기다리는 순간을 아름답게 기록하고 싶은 분

. 삶의 기준과 생각을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분

. 혼자가 아닌 함께 이 시간을 걸어가고 싶은 분

. 한 권의 책으로 남길 수 있는 기록을 만들고 싶은 분

. 임신을 준비하며, 아이를 맞이하는 순간, 첫선물을 하고 싶은 분

. 진심어린 내적태교를 원하는 분

과정 소개

5개월 과정

인문학 + 코칭 + 글쓰기 + 출간

​이 네 가지 과정이 함께 진행됩니다.

진행 방식

1 - 4개월 :

인문학 독서 읽기 및 필사

주 1회 페이스메이킹 코칭

매주 1편 이상 편지 작성 ( 총 16편 이상 )

* 편지에 아빠를 포함한 가족참여 가능

​

​마지막 1개월 : 북디자인, 인쇄, 출간 진행, 한 권의 책 완성

진행 과정

1개월 : 존재를 받아들이는 시간

2개월 : 관계가 시작되는 시간

3개월 : 삶을 담는 시간

4개월 : 남기는 시간

​5개월 : 출간

​금액

150만원 (5개월 과정)

인문학 독서, 코칭, 글쓰기 프로그램, 출판 기획 포함

- 윤문 · 북디자인 : 출간 계약 시 협의에 따른 수익배분 방식 / 별도

- 인쇄비 : 별도

다섯 번의 이름, 다섯 권의 편지

건율원 생애편지 프로젝트

탄생, 결혼, 출생, 삶, 죽음. 

한권의 책이 한 사람의 생애를 잇는

다섯 권의 책으로 이어집니다. 

​

삶은 이어지고

정신은 계승됩니다. 

​

​당신은 어떤 편지를 남기시겠습니까? ​​​​​​​​​​

너에게 주는 첫 책

처음 이름을 얻는 너에게

둘이 되는 날

아내와 남편이라는 이름을 얻는 너에게

부모라는 이름

​엄마와 아빠라는 이름을 얻은 너에게

엄마의 유산

살아낸 삶에서 건져 올린 정신을, 너에게

마지막으로 너에게

모든 이름을 내려놓기 전, 마지막으로 너에게

​건 율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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